오늘(2022-06-09)을 기준으로 내가 사용하는 Visual Studio Code 확장 프로그램을 정리해본다.
간략하게 어떤 기능인지만 소개하며 자세한건 나중에 하나 하나 따로 포스팅할 예정.
Auto Rename Tag
태그의 이름을 바꿀 때, 해당 태그의 닫는 태그의 이름도 같이 바꿔준다.
Bracket Pair Colorize
괄호의 색상을 각 쌍에 맞게 맞춰줌으로써 코드를 더욱 보기 쉽게 만들어준다.
Code Runner
단축키로 코드를 빠르게 컴파일, 실행해준다.
htmltagwrap
감싸는 태그를 만들 때 사용한다. alt + w (option + w)키로 사용 가능하다.
Live Server
html을 수정하면 즉각 반영되는 서버를 실행해준다.
TabOut
Tab키로 괄호와 같은 코드를 넘어갈 수 있다.
vscode-styled-components
스타일드 컴포넌트에서 css 자동완성을 사용할 수 있다.
Simple React Snippets
imr 입력후 자동완성 => import React from "react"
짧은 단축어로 리액트에서 자주 입력하는 코드를 자동 완성해준다.
Material Theme Icons
폴더및 파일 아이콘을 Material Theme 기준으로 바꿔준다. 파일 구분이 더 수월해진다.
Settings Sync
나의 Visual Studio Code 설정을 github에 저장해두고, 업로드, 다운로드를 통해 여러 PC에서 빠르게 설정과 확장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것들을 정리해 놓는거라 앞으로도 추가될 수 있음.